즐거운이 스마일기프트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사진=즐거운

 

모바일 쿠폰 전문 기업 '즐거운'이 140여개 브랜드 매장에서 간편결제 가능한 스마일기프트 앱을 출시했다.

 

스마일기프트는 카페, 베이커리, 음식점, 생활편의에 이르기까지 제휴 브랜드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현금처럼 분할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쿠폰이다.

 

스마일기프트 어플은 사용가 구매한 낱장 형태의 스마일기프트 통합 금액권을 앱에 합산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즉시 서비스 화면에서 바코드 하나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기프트샵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쿠폰 상품을 선물 가능하다.

 

즐거운은 최근 정보보호 및 인증( -P)를 획득하고, 신한은행과 전자금융거래법 등록 대비 MOU를 체결하면서 고객과 기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함과 동시에 개인정보보호 안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임관웅 즐거운 대표는 “지속적인 제휴 브랜드 협업을 통해 접근성을 높여 전국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서비스가 되겠다”며, “이미 국내 프랜차이즈에서 사용 가능한 스마일기프트는 제휴 브랜드와 온 ·오프라인 제휴처를 더욱 확장해 고객과 제휴처를 연결하는 대표 모바일쿠폰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